논문 읽는 법 우주

출처 : http://bart7449.tistory.com/255

1) 논문의 내용은 본인이 직접 읽고 판단해야 한다.

 

논문을 읽다보면 나타나는 수많은 참고 문헌들.

혹자는 논문에 주어진 참고 문헌들을 읽지 않고 다른 논문에서의 관련 연구들을 보는 것만으로 끝내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장님이 코끼리 다리 더듬으면서 이것은 뭐네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남이 읽고서 정리한 내용은 그 사람이 이해한 바대로만 쓰여져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2) 한번 읽은 논문은 그 개념과 주요 내용을 정리하여 기록해 둔다.

 

(EndNote, JabRef, Reference Manager 등 많은 도구들이 있다.)

암만 기억력이 좋아도 시간이 지나면, 내용은 커녕 예전에 그 논문을 읽었는지도 잊어버린다.

 

3) 읽을 논문 선정에 있어 Abstract와 Conclusion을 먼저 읽어보라.

 

시간 관계상 모든 논문을 다 읽어볼 수는 없다. 내 분야만 해도 한해에 주요3대 conference에만 출간되는 논문 편수가 800편이 넘는다. 하루에 1개씩 읽어도 도저히 다 못 읽는다. 때문에, 읽어야 할 논문을 선정할 때는 abstract를 먼저 읽어 이 논문이 어떤 문제를 풀려고 하는지를 보고, 다음으로 Conclusion을 보아서 해당 논문이 주어진 문제를 어떻게 풀거나 개선했는지를 파악한다. 이렇게 하면, 논문을 잘못 선정하여 읽다가 보니 '이 산이 아니올시다' 같은 사태를 피할 수 있다.

 

4) 이해가 안되면 다섯 번은 읽어라.

 

여러 학자들이 오랜 기간 동안 고안한 자신들의 복잡한 연구 내용을 12-20 page 의 문서로 작성하는데 들인 시간을 생각해 보라. 그걸 한 번에 읽고 이해하는 것은 당연히 쉬운 일이 아니다. 논문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경우는 경험에 비추어 보면, 이미 그 분야에서 많은 일을 해왔거나 또는 관련하여 많은 논문들을 봐둔 경우 뿐이다. 새 연구 분야의 논문이라면 처음에 그만큼이해하기 어려운 건 당연한 거다. 그러니 한번에 이해하지 못한다 좌절말고, 반복해서 읽어봐라.

 

5) 논문에서 설정해 둔 가정이 무엇인지 파악해 두라.

 

그 가정을 벗어나는 환경에서 그 논문의 문제 해결 방식은 전혀 쓸모가 없을 수 있다. 때문에 저자들의 가정이 실제 환경에 위배하는지를 잘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6) 주요 컨퍼런스, 저널에 최근 출간된 논문을 읽어라.

 

동일한 연구 주제를 다룬 논문이라도 해당 분야에서 게재되기 제일 까다롭다는 컨퍼런스, 저널에 출간된 논문들을 읽어라. 경쟁이 심하지 않거나, 제출하면 다 게재해주는 컨퍼런스, 저널에 게재된 논문들은 그만큼 연구 방법이나 내용 또한 허술하기 짝이 없다. 물론 주요 컨퍼런스에 게재된 논문 중에서도 연구 방법이 잘못되거나 중요성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 훨씬 나은 연구 방법과 내용을 보인다. 또한, 같은 연구 주제라도 최신의 연구 방법이나 내용을 습득하기 위해 최근에 출간된 논문을 읽는 편이 좋다.

 

7) 인용 횟수가 높은 논문을 선택해서 읽어라.

 

당신이 봐 두어야 할 논문일 것이다.

 

8) 주요 컨퍼런스에서 요새 학자들이 무슨 연구들을 하는지 들여다 보라.

 

최신의 연구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오래된 연구 주제들은 이미 남들에 의해 많이 연구되어서, 그만큼 읽어야 할 참고문헌 수는 많으면서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들의 수는 적다. 때문에 논문 주제를 잡기가 보다 어렵다. 가급적 최신의 연구 주제를 선정한다.

 

9) 절대 저자가 논문에서 얘기하는 바를 처음부터 믿지 말라.

 

논문은 교과서가 아니다. 우수한 컨퍼런스와 저널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 게재된 논문이라도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일단은 그 논문에 쓰여진 모든 내용에 대해 의구심을 가져야 한다.

 

10) 잘 쓰여진 논문을 통해, 논문의 스타일과 작성법을 습득하라.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이다. 나중에 본인의 논문 작성 시 도움이 된다. 하지만, 스타일은 참조하되 문장을 베끼지는 말아라(3-4단어 이상이 연속으로 다른 논문의 문장과 일치한다면 표절로 간주된다.)

 

11) 저자들이 누구인지 보라.

 

그 분야에 어떤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아는 것은 연구 경향 파악과 나중에 혹 있을 자문 의뢰, 공동 연구 등에도 도움이 된다.


전기추력으로 GEO가기 우주



잘만든 것은 아니지만 Spirial Trajectory를 STK 로 이용해서 Simulation 할 수 있었다.
157일만에 도달했다.
최적으로  설계한 것은 아니고 그냥 속도 차이가지고 가볍게 해본 정도
실제로 Plane Change를 GEO 도달까지 하는지
내가 해본것 처럼 중간까지 하고 나머지는 고도만 수정하는지..

알아봐야할듯 ㅠ

트리플 모니터

유후후훗 !!



Mars Rover 구입! 우주




뭐 진짜를 구입한것은아니고

Replica를 구입했습니다. 45달러나 주고 아마존에서 배송비가 48달라거 나오긴는했는데

만족합니다.

슬슬 우주 컬렉션을 슬슬 모을 예정입니다.

역시 공돌이들은 취미 생활에 돈 투자를 안아낌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아무것도 신경 안씁니다.

그냥 막 질러버려~~~~~~~~~

우후훗....

이번달 아마존에서만 책이랑 토이를 구매했는데 총 38만원이 그냥 꿀꺽 나가더라구요

확실한 배송을 위해 배송비를 좀 올렸더니....38만원중 배송비만 15만원이..;;

다음번에는 늦게 오더라도 약한 걸로 시켜야겠네요...후후후;;;

'프레젠테이션으로 말하라' 체크리스트 잡설




1. 상황을 정의하라


목표를 구체화 하라

-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가?
-무엇을 성취하고자 하는가?
-프레젠테이션의 겨로가, 청중이 어떤 행동을 취하거나 생각하기를 원하는가?

청중을 분석하라

-의사결정권자는 누구인가?
-그들은 이 주제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들은 이 주제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가?
-찬성할 경우 그들이 얻는 것은 무엇인가? 잃는 것은 무엇인가?
-그들이 왜 반대하는가?
-청중이 할 수 있는 질문 중 가장 어려운 세가지 질문은 무엇인가?

범의를 한정하라

-주어진 시간 내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

매체를 결정하라

-비형식적인 회의, 사실 평가 회의, 대화식 회의에는 유인물, 칠판 전자 보드를 사용한다.
-다소 형식을 갖춘 회의, 진행 사항을 평가하는 회의에는 OHP, 온스크린/LCD 등을 사용한다.
-결정적인 프레젠테이션에는 온스크린/LCD, 비디오를 사용한다.

2.프레젠테이션을 설계하라

메시지를 결정하라

-시간이 30초밖에 없다면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요약하겠는가?

줄거리르 정교하게 짜라

-서론  목적/중요성/미리보기
-본론 *쉽게 받아들이는 청중 : 결론과 제안을 서두에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청중 : 각 장의 끝이나 불가피한 경우라면 프레젠테이션의 마지막에 결론을 배치한다.

결론

- 요약/제안/실천 프로그램/향후 단계

스토리보드를 작성한다.

-비주얼을 디자인한다.(무엇, 어디에, 누가, 언제, 어떻게, 얼마나, 왜)
-비주얼의 순서를 정한다 : 말한 것을 전개시키고 각각에 대해 넘어가는 말을 준비한다.

비주얼과 보조 인쇄물을 만든다.

3.프레젠테이션을 전달하라.

연습 1

-줄거리와 비주얼을 완벽하게 익힌다.
-메모를 준비한다.
-녹음기로 연습한다.

연습 2


-배려할 줄 알고, 건설적이고 객관적이며 현실적인 동료들과 함께 연습하라.
-질문을 예상하라.
-본인의 모습을 비디오로 찍어서 확인하라.

시설과 장비를 설치한다.

-회의 장소에 40분 일찍 도착해서 시설과 장비 설치를 책임지고 하라.

전달의 기술을 이용한다.

-
심호흡하라
-시전을 마주쳐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라
-음역을 최대한 활용하라
-두 발에 체중을 실어라
-손을 허리높이에 둬라
-스크린 옆에 서라

시각자료를 이용하라

-비주얼을 바꾸기 전에 넘어가는 말을 하라
-비주얼을 보여라
-각 비주얼을 통해 청중을 이글어라
-비주얼을 제거하라

질문에 익숙해지기

-시선을 마주쳐라
-인내심을 갖고 들어라
-대답하기 전에 잠시 멈춰라
-더도 덜도 말고 그 질문에만 대합하라
-프레젠테이션으로 되돌아오라

-맥킨지, 발표의 기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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